보랏빛 죄악
블랙베리, 마다가스카르 패출리, 라브다넘. 팔꿈치까지 물든 향.
달콤하게 시작하지만, 이내 손톱 밑의 흙을 알아차리게 됩니다.
HB-P09 · 시프레
- 계열
- 시프레 · 프루티
- 특징
- 앰버리
- 시간대
- 저녁
- 계절
- 가을 · 겨울
- 추천 시장
- 한국 · 중국 · GCC
- 샘플
- 준비 중 · 관심 등록
향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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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게 시작하지만, 이내 손톱 밑의 흙을 알아차리게 됩니다.
가시덤불이 길을 뒤덮었지만, 당신은 그래도 들어갑니다. 먼저 블랙베리. 새콤하고 설탕을 뿌린 듯 달콤한 짙은 과즙이 터져 손가락을 물들이고 씨앗이 이에 닿으며, 그 뒤로 줄기의 푸른 스냅이 이어집니다. 이 향이 가장 달콤한 순간이며, 손안의 열매만큼만 오래갑니다. 그다음은 땅입니다. 메종 로티에가 증류한 마다가스카르 패출리 오일이 뿌리에서 올라옵니다. 축축하고 흙내가 나며 가장자리는 캠퍼 기운을 띤, 좋은 패출리만이 지닌 다크 초콜릿의 온기. 깨끗한 향은 아니며,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드라이다운은 라브다넘입니다. 시스투스 관목의 끈적한 수지가 가죽 같고 앰버 같은, 아주 오래된 찬장 안쪽처럼 꿀 향으로 감돕니다. 베리는 이제 얼룩이 되었고 흙은 피부에 남았습니다. 당신은 무언가를 저지른 듯한 모습으로 길을 나섭니다. 실제로 그랬으니까요.
이런 제품을 상상해 보세요
브랜드를 위한 출발점패션 하우스의 가을 론칭을 위한 프루티 시프레 오 드 퍼퓸.
컨셉 스토어를 위한 다크 베리·패출리 시그니처 핸드크림.
가을·겨울 홈 컬렉션을 위한 캔들과 디퓨저 페어.
적용 가능한 제품
| 제품 | 부향률 (참고) |
|---|---|
| 오 드 퍼퓸 | 12–18% |
| 핸드크림 | 0.3–0.8% |
| 캔들 | 6–10% |
| 리드 디퓨저 | 15–25% |
표기된 부향률은 개발 시작점을 위한 참고치입니다. 최종 농도, IFRA 카테고리 적합성, 알레르겐 표기, 안정성 및 용기 적합성은 프로젝트별로 한솔생명과학 R&D가 확인합니다.
이미 준비된 베이스
이 향은 미스트, 헤어, 바디, 핸드크림 등 한솔생명과학 포뮬러 라이브러리의 어떤 베이스로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안정성과 용기 적합성은 프로젝트별로 확인합니다. 포뮬러 보기 →
전문가를 위한 정보
IFRA 적합성 증명서, 알레르겐 선언서, SDS 및 조성 정보는 프로젝트 확정 후 제공합니다.
한국 MFDS, EU CPNP, ASEAN, GCC 등 목표 시장별 적합성을 한솔생명과학 RA 팀이 검토합니다.
최종 베이스에서의 향 안정성, 변색, 용기·펌프 적합성을 한솔생명과학 R&D가 검증합니다.
향료 공급은 처방 확정 후 통상 4–10주, 완제품은 프로젝트 범위에 따릅니다.
한솔생명과학을 통해 완제품으로만 공급되며, 향별로 브랜드 단위 독점 공급을 협의할 수 있습니다.
향 샘플은 아직 온라인 주문이 불가합니다. 관심 향을 등록해 주시면 프래그런스 팀이 프로젝트에 맞는 시향 계획을 안내드립니다.



